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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주가전망과 대한항공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여객 운송이 급감한 이후 화물 사업을 꾸준히 확대했습니다. 여객 매출 감소에도 화물 매출이 증가하며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글로벌 물동량 증가로 항공 화물 수요가 늘어났고 지난달 홍콩~북미 노선 화물운임은 역대 최고치인 1㎏당 8.4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대한항공 주가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주가

대한항공 주가전망을 알아보겠습니다. 대한항공 시가총액은 10조 9737억원으로 코스피 35위입니다. 

대신증권은 18일 대한항공 주가에 대해 실적 가시성이 떨어지지는 데 주가는 역사적 고점 수준에 근접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을 유지하고 6개월 목표 대한항공 주가를 3만1000원을 유지했다.

양 연구원은 “현재 시가총액은 액 10조6000억원으로 2021년 1분기말 연결자본총계 대비 1.6배 수준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역사적인 고점 수준에 근접한 것”이라며 “실적 가시성이 떨어지는 상황에 긍정적 시나리오와 기대감을 수급이 뒷받침하며 주가가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주가는 현재 31,800원입니다. 

 앞서 지난 1분기 대한항공 실적은 시장기대치를 웃돌았다. 그는 “항공화물부문의 실적 호조가 국내 및 국제여객부문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평가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7924억원, 영업이익 1016억원으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6.2%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지배주주순손실은 53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별도기준 매출 1조7498억원, 영업이익 12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6% 줄었고, 영업이익은 124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대한항공 주가전망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심사 연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기업결합 심사 결과가 10월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주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 결합에 대한 경제분석 연구용역의 계약기간 종료 시점이 당초 6월 초에서 10월말로 연장되었습니다. 연구용역 결과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토대로 기업결합 심사에 활용하려던 공정위의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대한항공 코로나 안전평가 최고 등급 획득

대한항공은 스카이트랙스의 코비드19 에어라인 세이프티 래이팅에서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20년 스카이트랙스의 항공사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서비스 품질에 이어 코로나 방역에서도 높은 수준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방역 활동 관련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며 고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 보호 또한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해결되고 대한항공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바랍니다. 

대한항공 화물

항공과 해상을 이용한 화물운송 수요가 폭증하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올 1분기 화물 수송금액은 1조 9637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항공은 올 1분기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영업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올 1분기 대한항공 영업이익은 1016억원에 달합니다. 대한항공이 거둔 실적은 전 세계 주요 항공사 실적과 비교해도 월등합니다.지난달 전국 공항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27만 9,906 톤으로 전년 대비 29.2% 증가했다. 대한항공은 28%, 아시아나항공(020560)은 6.5% 운송량이 늘었다. 화물 운임 강세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대한항공의 2분기 실적도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주가에도 호재입니다.  

 

대한항공 로지스틱스대상 수상

대한항공은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4회 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화물 공급을 선제적으로 확대해 방역 물품 등의 긴급화물을 적기에 수송, 화물운송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지원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은 유휴 여객기를 화물 수요가 풍부한 노선에 적극 투입하고, 대한항공 여객기 좌석에 안전하게 화물을 탑재할 수 있는 카고 시트백을 설치해 화물 수송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화물 공급 부족으로 인한 수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화물전용 여객기 활용 등을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화물 여객기 추가 개조

 

대한항공이 화물 사업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화물 전용 여객기로 운영 중인 A330 6대의 기내 좌석을 제거했다. 앞서 여객기 777-300ER 10대의 좌석을 제거해 화물 운송에 투입한 데 이어 추가로 여객기를 개조한 것이다. 대한항공은 좌석이 제거된 A330 기내에 당장 화물을 싣지는 않지만, 향후 화물 수요를 고려해 탑재를 검토할 방침이다.

 


대한항공 주가전망과 대한항공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한항공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항공 주가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한항공의 역대 화물 실적도 최대를 기록함에 따라 앞으로 대한항공 주가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대한항공 주가전망과 대한항공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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