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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과 대우조선해양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분기 연속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대우조선해양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와 매출이 급감한 배경으로는 TCO 프로젝트의 인도, 해양 수주 부진, 2019년 수주한 891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6척의 발주 취소 등을 꼽았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대우조선해양의 수주 실적이 영업실적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

대우조선해양 주가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시가총액은 3조 5835억원으로 코스피 91위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가 지난 1분기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18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33,4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1018억원, 영업손실 212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직전분기에도 232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

대우조선해양 선박 핵심장비 국산화 추진

대우조선해양이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선박의 핵심 장비를 국산화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효성중공업과 대용량 영구자석형 축발전기모터 국산화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컨테이너선보다 작은 다른 종류의 선박은 2.5메가와트급인 유도기방식 축발전기모터를 사용하면 되지만 컨테이너선은 적어도 5메가와트급 모터가 필요하다며 컨테이너선용도 수입하지 않고 직접 만들어보자는 것이 개발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분기 대우조선해양 매출 중 컨테이너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머뭅니다. 최동규 대우조선해양 전무는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친환경 선박 기술에 매진하고 있다며, 선박용 핵심장비 국산화를 통해 수주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대규모 적자, 흑자는 내년 이후에나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연초부터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올해 1분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212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적자 전환했습니다. 조선사들은 연초부터 수주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역시 19척, 17억9000만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하며 연간 목표치의 23%를 채웠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실적을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올해가 가장 어려운 상황이라며 올해 수주목표를 달성하면 내년부터는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높은 벨류이에선, 지분희석 우려

신한금융투자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상반기 부진을 하반기 만회할 수 있을 전망이지만 BPS가 하락했고, 지분 희석 우려가 큰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한 1조 1000억원이었으며 영업적자 2129억원을 기록하면서 같은 기간 적자 전환을 하였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조선 시황 반등에 따라 신규 수주확대와 원가절감 등을 통해 어려움을 단기간에 극복할 방침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과 대우조선해양 주가 관련 뉴스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모든 선종의 선가가 상승함에 따라 향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대우조선해양 주가전망과 대우조선해양 주가 관련 뉴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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